새 관정 굴착
- 사과·복숭아·포도 과수원 관수 관정
- 고추·마늘 밭과 하우스 관정
- 한우·돼지 축사 음수 관정
- 귀농·전원주택 생활용 관정
- 공장·창고 대구경 관정
문경 본사 · 경북 북부 지하수 관정
문경 호계면 본사와 안동·괴산 지점, 세 곳에서 경북 북부와 충북 보은을 나눠 맡습니다. 과수원 관수 관정, 축사 음수 관정, 귀농 주택 생활용 관정을 직접 굴착하고, 판 뒤의 모터 교체와 물때·쇳물 관리까지 같은 번호로 받습니다.
지점별 담당 지역
울진·영덕 등 목록 밖 경북 지역도 상담해 주세요.
현장 사진




영남지하수개발 장비로 직접 판 현장입니다. 굴착 영상은 네이버 블로그에 올려 두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현장 기록
과수원, 축사, 산간 주택까지 경북에서 판 관정을 날짜별로 기록합니다. 우리 동네와 비슷한 현장을 찾아보세요.
영남지하수 블로그 열기blog.naver.com/ljh2000202
맡는 공사
공사 흐름
고장 출동
계신 곳의 주소와 지금 상태를 문자로 먼저 보내 주세요. 사진 한두 장이면 필요한 부품을 챙겨서 한 번에 고칠 수 있습니다.
문자 상담
지역, 용도, 지금 상황을 고르고 복사해서 보내 주세요. 받는 대로 담당 지점에서 연락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골짜기라도 물이 지나가는 자리는 있습니다. 문제는 자리입니다. 계곡 방향과 주변 마을 관정 기록, 암반이 드러난 모양을 보고 굴착 자리를 정합니다. 처음부터 자리를 잘 잡으면 깊이도 비용도 줄어듭니다.
봄 관수가 시작되면 경북 북부는 의뢰가 한꺼번에 몰립니다. 늦가을부터 겨울 사이에 신고를 넣어 두면 2~3월에 바로 굴착할 수 있어 농사철을 놓치지 않습니다.
문경·상주 들판은 충적층이 두꺼워 케이싱을 길게 넣고, 안동·청송 산간은 암반이 일찍 나오는 편입니다. 가정용은 대개 80~150m 사이에서 결정되는데, 같은 면이라도 자리마다 달라 현장을 보고 말씀드립니다.
먼저 펌프 차단기를 올려 보세요. 모터 도는 소리만 나고 물이 안 나오면 바로 전원을 내려야 모터가 타지 않습니다. 그다음 주소와 증상을 전화나 문자로 보내 주시면 가까운 지점에서 출동합니다.